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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완주 아르스노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업무 협약 맺어

기사승인 2018.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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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관장 이재정)은 12일 “완주 아르스노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상호협력을 통한 문화예술교류 발전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관장 이재정)은 “완주 아르스노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력을 통한 문화예술 교류와 활성화 등 상호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완주 아르스노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난 2003년부터 전북에서 활동 중인 하모닉 금관 5중주단의 전신 단체로, 학교 및 지역민들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와 관공서 초청 음악회, 지역 문화예술 축제 등 연주 및 공연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는 음악 예술 단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은 단체에 정기연습을 위한 공간을 무료로 제공하고, 단체는 기관이 주관하는 문화예술 교육사업에 연주단원들의 재능을 기부하게 된다.

 현재 두 기관 및 단체는 문화예술 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 현악앙상블을 기획해 운영하고 있으며, 이달 중에는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9월부터 12월까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각종 사업 및 활동에 대한 협력과 공연, 교육 등 다양한 협력 사업도 벌여 나가 지역 문화예술 교류의 확대를 위한 협업도 이어나갈 계획이다.

 이재정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관장은 “지역민 모두가 문화 향유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여러 기관 및 단체와 협약을 맺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이 연습공간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예술단체에 연습공간을 제공해줌으로써, 지역사회 문화 활동 참여 및 함께하는 예술문화 조성에도 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고 밝혔다.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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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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