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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창업기업 지원 펀드 150억 확보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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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는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벤처투자에서 주관한 ‘한국 모태펀드 2018년 추가 출자’ 공모에 ‘에스제이 퍼스트무버 벤처펀드’가 최종 선정돼 한국 모태펀드 90억원 등 총 150억 규모로 조성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돼 결성되는 ‘퍼스트무버 벤처펀드‘는 창업 3년 미만 중소·벤처기업 및 연매출액 20억원을 초과하지 않는 중소·벤처기업에 약정총액의 60%이상을 투자한다. 전체 결성액 150억원의 40%인 60억원을 전북도 소재 창업기업 등에 투자한다.

‘퍼스트무버 벤처펀드’는 모태펀드 90억원을 포함해 전북도 30억원, 민간 및 운용사 30억원 등 최소 150억원 이상 규모로 조성된다. SJ투자파트너스에서 8년간 운용할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달 한국모태펀드 추가 출자사업을 통해 5천320억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운용할 벤처캐피탈 14개사를 선정했다. 전북도와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사(운용사)는 창업초기 일반 분야에 선정됐으며, 내년 2월까지 펀드를 결성할 예정이다.

유근주 일자리경제정책관은 “창업초기 기업들이 ‘퍼스트무버 벤처펀드’를 적극 활용해 적기에 투자자금을 확보해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란다”면서 “성공적으로 정착해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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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훈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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