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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원 민자지구 투자유치 박람회 겨냥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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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가 무주 태권도원 민자지구의 투자자 찾기에 나선다.

9일 전북도에 따르면 태권도원 민자유치를 목적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오는 24~25일과 9월 19~21일 개최되는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와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박람회’에 각각 참가한다.

2018 대한민국 부동산 트렌드 쇼는 올 5년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부동산시장의 트렌드를 읽는 복합적인 복합 콘텐츠 쇼다.

부동산 재테크 전략과 풍부한 분양·지역 개발 정보, 최신 부동산 시장 전망을 제공하는 박람회로 약 2만명의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리얼티 엑스포 코리아 2018 박람회’는 국내 유일의 국제 부동산 박람회로 20여 개국 부동산 업계와 투자자들이 함께한다.

아시아 최강 부동산 축제로 5만여명의 투자자 및 일반 참관객이 예상된다.

 



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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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훈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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