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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항로 진안군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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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 7기 전북지역 기초단체장 중 처음으로 이항로 진안군수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게됐다.

9일 전주지검은 유권자 모임에 참석해 재선 출마 의사를 밝히고 지지를 호소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로 이 군수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 군수는 지난해 12월 말 군내 한 음식점에서 열린 주민 모임에 참석해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기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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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주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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