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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TP, 신재생에너지국제포럼 준비 ‘착착’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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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19일 부안에서 열리는 ‘제15회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 준비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

 (재)전북테크노파크 신재생에너지사업단과 호남제주권 LINC+사업단(군산대, 우석대, 전북대, 제주대, 호남대)은 지난 8일 우석대학교 문화관에서 ‘제15회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 준비를 위한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했다.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된 이날 협의회에는 전북테크노파크 신재생에너지사업단과 호남지역 LINC+사업단 산학협력 실무 담당자 등 25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이날 협의회에서 지역 대학생들에게 신재생에너지 관련 산업분야에 대한 지식 습득과 취업, 진학 등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탐색의 기회 제공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합의했다.

 특히 호남제주지역 LINC+사업단과 전북테크노파크의 연계 협력으로 성공적인 국제포럼 운영을 비롯해 각 사업단의 지역사회 연계 사업 및 산학협력 성과 달성방안 수립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대학 간 정보 교류 및 산학협력 활성화 등이 기대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사업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무자들간의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을 선도하고 연계방안을 도출해 신재생에너지 국제포럼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연이 있는 미래, 우리가 사는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국제포럼은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 세션으로 나눠 대학, 연구기관, 기업의 관련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김장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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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천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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