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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인재 등용문, 제23회 완산전국국악대제전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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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3회 완산전국국악대제전이 25일과 26일 전주한벽문화관에서 개최된다.

 완산국악제전진흥회(이사장 조소녀)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통음악의 계승발전과 저변확대, 유능한 국악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지난 1996년 제1회 판소리 경연대회를 시작으로 제2회부터 기악경연대회가 포함돼 매년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는 판소리와 기악 등 총 2개의 종목에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신인부, 일반부 등 총 10개 부문으로 나뉘어 경연이 펼쳐진다.

 일반부 판소리 부문은 국회의장상이, 일반부 기악과 고등부 판소리 부문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주어진다.

 고등부 기악은 교육부장관상을, 초·중등부 및 학생 부문에는 각각 전북교육감상이 수여된다.

 판소리 고등부와 일반부에서는 경연 순위와 상관없이 미래가 촉망되는 참가자를 선정해 동리 신재효 선생의 업적을 기리는 특별상을 수여한다.

 더불어 대중들의 참가를 독려하기 위해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한 신인부가 개설됐으며, 기악은 관악과 현악으로 나눠 종합대상이 주어진다. 

 참가신청은 24일까지로 참가비는 없다. 예선의 경우 학생부와 신인부에는 지정고수를 두기 때문에 무료로 반주가 가능하다.

 김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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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진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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