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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연수 덕진구청장, 폭염 속 잇단 현장방문 활동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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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연수 전주시 덕진구청장이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거취약계층 쪽방거주민 현장방문에 이어 8일, 독거어르신과 무더위쉼터 경로당 및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작업장을 방문하는 등 현장방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장방문에 나선 양연수 덕진구청장은 먼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현장(진북동, 20여명)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폭염특보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의사항 전달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팔복동 관내 무의탁 독거어르신과 무더위쉼터 지정 삼거경로당도 개별방문해 덕진구사랑의울타리봉사단에서 손수 만든 밑반찬과 간식, 후원금 등을 전달하며 냉방기 가동실태와 시설물을 점검하고 생활불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폭염 속 노인들의 안부와 건강을 꼼꼼히 챙기며 살폈다.

무더위쉼터 경로당 방문에서는 폭염 기간 중에 회원 여부와 관계없이 저소득 및 독거노인 등 폭염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자유로이 경로당에서 편히 쉴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줄 것을 거듭 당부했다.

양연수 덕진구청장은 “유례없는 폭염으로 우리 주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안전이 최우선임을 잊지 말고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며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현장에 집중하고,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사고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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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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