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완주 구이파출소, 청소년 탈선 예방 공·폐가 일제점검

기사승인 2018.08.09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완주 구이파출소(소장 양수성)는 8일 초·중·고등학교가 여름 방학을 맞아 여가시간이 많은 청소년들의 탈선을 예방키 위해 자칫 청소년들의 탈선장소로 활용될 수 있는 공.폐가 및 공사장에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점검은 공·폐가에 들어가 숙식흔적이 있는지 확인하고 혹시 가출청소년들의 임시 거처로 이용되었는지 점검했다.

 또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자재 및 중장비등을 도난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관리자를 상대로 시정장치 철저등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양수성 구이소장은 “공·폐가 및 공사장에 대해 야간 및 취약시간대에 밀착형 순찰을 실시해 여성과 학생 아동등 사회적 약자가 안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ad28

완주=배종갑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