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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운주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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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운주면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였다.

 8일 운주면은 금고당 계곡 일원에서 물놀이 안전수칙 및 위험구역 출입금지 안내, 심폐소생술 시연 등을 진행했다.

 현재 완주군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6월 30일부터 오는 26일까지 58일간을 물놀이 안전대책기간으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이에 운주면은 자체적인 계획아래 안전한 물놀이 문화 정착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 8개소에 대해 안전관리요원을 배치, 운영하고 있다.

 김성수 면장은 “인근 도시에서 물놀이 명소인 운주면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많다”며 “물놀이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안전지도, 캠페인 등을 통해 인명사고 없는 안전한 물놀이 정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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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배종갑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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