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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정읍지사 찾아가는 고객센터 운영 좌담회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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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정읍지사(지사장 신진균)는 장마 이후 장기간의 폭염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농업인 및 농업분야 피해 예방을 위해 대책을 마련하여 예방활동을 나서기로 했다.

정읍지사는 찾아가는 고객센터운영 모정좌담회를 운영하고 지난 20일부터 9월 10일까지 현장 출장시 마을회관 또는 작업장 등을 방문해 무더위 쉼터 이용 안내, 농작물 관리 요령 및 농지은행사업등 홍보할 방침이다.

9일 정읍시 정우면 화천리(이장 이희연) 방문해 주민 15여명과 사랑방 좌담회를 가져 농지은행사업 및 연일 계속되는 폭염대비에 따른 예방에 대해 홍보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을 대상으로 영농하는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해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노력 할 것이다.

농업인, 노약자, 장애인 등 상대적으로 폭염에 취약 계층을 위해 지사 및 지소 사무실을 이용하여 농촌지역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신진균 지사장은 “8월에도 연일 폭염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농업관련 기관인 농어촌공사에서 농업인 등을 위한 편익을 위해 계획수립 하여 더위로 인한 농업인과 농작물 등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읍=강민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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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강민철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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