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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보건소, 여름철 비상방역체계 운영 총력

기사승인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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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 보건소(소장 김형희)는 여름철 유행하는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비상방역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비상방역체계 운영으로 보건소와 여러 유관기관이 함께하는 질병정보 모니터망을 통해 메르스와 식중독 집단발생 등 감염병 발생 시 신속 대응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위생수준의 향상으로 식품과 물을 통한 감염병은 많이 감소했지만, 연일 지속되는 폭염과 외식문화 확산, 학교와 직장에서 집단급식 운영에 따라 집단 발생 가능성이 크고, 특히 휴가기간 단체 모임 및 국내·외 여행에 따른 집단 발생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를 예방 하고자 김제시 보건소는 질병관리본부 및 전라북도와 24시간 비상연락망을 유지하고 있으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4시까지 비상근무에 임하고 있다.

 김제시보건소 강신호 보건위생과장은 “외출 후 손씻기 생활화, 먹는 물 끓여 먹기, 생선 익혀 먹기, 조리기구는 소독해 사용하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2명 이상의 설사 환자가 발생하면 김제시 보건소 감염병관리담당(540-4553, 1387)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제=조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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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조원영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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