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최악의 폭염, 타들어가는 밭작물

기사승인 2018.08.08  

공유
default_news_ad1
   
▲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가뭄 마저 속출하면서 전주근교의 한 농가의 옥수수밭에서 밭작물이 타들어가고 있다. 신상기 기자


ad28

신상기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