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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우수 농협인 총화상 수상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

기사승인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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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우수 농협으로 선정돼 ‘총화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조합원의 적극적인 조합사업 이용과 임직원의 단합된 노력이 이룩한 최고의 영예라고 생각하고 조합원과 임직원들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더 내실 있는 경영과 조합원의 복지증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타 농·축협에 모범이 될 수 있는 선도조합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이번에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한 전주김제완주축협 김창수 조합장의 수상소감이다.

전주김제완주축협은 6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실시한 정례조회에서 농협 최고 권위의 상인 ‘총화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총화상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농업인의 실익증진, 사회공헌활동, 직원간 인화단결, 사업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최우수 농·축협에 시상하는 최고의 상이다.

전주김제완주축협은 지난해 축산육성대상 수상, 경제사업 우수사례 평가대회 3관왕, 종합업적평가 우수, 클린뱅크 달성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바탕으로 최우수 조합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외에도 김창수 조합장은 ‘현장이 답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전 임직원과 조합원들이 함께 사무실 아닌 축산현장에서 해답을 찾으면서 조합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김 조합장은 현재 축산업계의 가장 큰 현안사업인 축사적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전문인력을 사무실에 각각 배치하고 적법화 상담, 농가 현장지도 및 건축사 연계 업무처리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미허가축사 적법화 지원을 위한 행정, 축산 관련 단체, 지역건축사협회가 함께하는 원스톱 협의체를 구성했다.

한편, 전주김제완주축협은 2018년 조합원 자녀 장학금지원, 사랑의 농촌일손돕기, 조합원 실익증진을 위한 축산자재 지원 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통해 조합원과 조합이 상생해 발전할 수 있는 아름다운 범 농협 구현에도 앞장서고 있다.

김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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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수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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