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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KTX에 부딪혀 숨진 50대

기사승인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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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서 터널을 지나던 보행자가 KTX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남원경찰서는 지난 26일 밤 10시 45분께 남원시 신정동의 한 터널을 지나던 50대 남성 A씨가 KTX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남원역에서 서울 방향으로 운행 중이던 KTX 열차에 부딪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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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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