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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반딧불이랑 떠나는 세계곤충여행’ 인기

기사승인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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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시(시장 이환주)가 운영 중인 2018여름방학특별기획 ‘반딧불이랑 떠나는 세계곤충여행’이 인기를 얻고 있다.

산림청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백두대간의 토종곤충과 해외곤충의 차이를 비교할 수 있는 ‘희귀곤충생태관’, ‘반딧불이생태관’, ‘곤충표본관’, ‘곤충놀이관’ 등으로 구성되어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 제공하고 있다.

 특히, 특별전에 주인공 ‘자이언트반딧불이’를 관람한 방문객들은 자이언트반딧불이가 내는 아름다운 빛에 매료되었다.

 이번특별전에는 산림청에서 복원사업으로 번식시킨 천연기념물218호 장수하늘소와 국내 최초로 전시되는 웨스트우디굽은턱사슴벌레, 노랑딜라타타가시대벌레 등 14개국 50여종 2천여 마리의 아름답고 신비한 곤충이 전시되고 있다.

 전시관 한 방문객은 “이번 방문으로 백두대간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여름방학특별전’과 ‘물놀이시설’, ‘숙박시설’(에코롯지, 캠핑장) 등이 마련되어 있어 1박2일 동안 가족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고 전했다.

  이번 반딧불이랑 떠나는 세계곤충여행은 오는 8월19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며 전 연령대가 입장가능하고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7시30분까지며(휴관일 매주 월요일) 전시관 입장객은 추가비용 없이 관람할 수 있다.

 올 여름 남원은 시원한 지리산 계곡과 다양한 볼거리로 방문하는 손님들에게 더위를 한 번에 날릴 수 있는 시원한 여름을 선사하고 있다.

 남원=양준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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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천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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