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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편집기자협회 전국 배구대회서 준우승 쾌거

기사승인 2018.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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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편집기자협회는 지난 26일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 주최로 서울 여의도 국회운동장에서 열린 ‘제51회 편집기자협회 전국 배구대회’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했다.

 전북일보, 전북도민일보, 전라일보, 전북중앙신문, 새전북신문 등 도내 5개 신문사 편집기자 30여명이 참가해 전국 23개 팀이 출전 리그전으로 펼쳐진 이날 대회에서 전북편집기자협회는 배구경기에서 1회전 디지털타임스, 2회전 서울경제, 3회전 머니투데이, 준결승에서 아시아경제를 파죽지세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했으나 결승전에서 세계일보와 접전 끝에 21대 17로 패배해 준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 배구대회 최우수 선수에는 새전북신문 양용현 기자가 뽑혔다.

 이날 전북편집기자협회 류경임 회장은 “땡볕에서도 몸을 사리지않고 뛰어준 회원들이 있어 준우승을 차지할 수 있었다 생각하며, 함께 동참해준 회원 모두가 오늘의 mvp”라며 “앞으로도 전북지회 회원들이 하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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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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