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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민속국악원, 원장에 왕기석 명창 내정

기사승인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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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기석

 국립민속국악원의 신임 원장으로 왕기석(52) 명창이 사실상 내정됐다.

 21일 지역 문화예술계에 따르면, 전임 원장의 임기 만료로 5개월 가까이 공석이었던 새로운 원장에 왕 명창이 최종 인선된 것으로 알려졌다.

 국립민속국악원 관계자도 “이번에 (왕기석 명창이) 최종 역량평가를 통과하고 신원 조회만을 남겨 두고 있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무형문화재 제2호 판소리 예능보유자인 왕기석 명창은 정읍시립 정읍사국악단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대한민국 문화예술대상 수상자로 선정돼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3월 경력개방형 직위인 문화체육관광부 국립민속국악원장에 대한 공개 모집을 실시했다.

 신임 국립민속국악원장의 임기는 3년이며, 성과가 우수한 경우 5년 내에 임용 연장이 가능하다.

김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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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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