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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선]정읍시의원 나선거구 5명 격돌

기사승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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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고부·영원·덕천·이평면에서 2명의 시의원을 선출하는 나선거구에서는 현역 2명을 포함해 총 5명의 후보자가 격돌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고경윤 후보, 고영섭 후보와 민주평화당 이상경 후보, 무소속 박향우 후보, 이복형 후보, 김용진 등 6명이 2장의 티켓을 움켜 쥐기위해 발빠르게 움직인다.

제7대 시의원(현)으로 더불어민주당 고경윤 후보는 의원으로 활동 중 주민들의 민원해결 및 의사소통이 원활해 유리한 고지에 놓여있다는 평이다.

 민주평화당 이상경 후보는 전 영원·소성·고부 면장으로 재직한 행정경험을 살려 지역발전에 앞장서겠다며 지지를 구하고 있다.

민주당 고영섭 후보는 제4·5·6대 시의원(전)의 의정경험과 정읍시 자원봉사센터장으로 활동하면서 지역민과 꾸준히 유대해 오며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해왔다.

무소속 이복형 후보는 무소속으로 제7대 시의원(현)에 당선돼 지난 4년간 성실한 의정활동을 토대로 나선거구 지역민들의 민원해결에 노력해 왔고 원만한 대인관계로 무소속 재선을 노리고 있다.

무소속 박향우 후보는 이평면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복지전문가를 자처하며 표심을 얻기 위해 발로 뛰고 있다.

 김용진 후보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도전장을 냈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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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단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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