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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선]완주군의원 다 선거구 5명 출마

기사승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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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의원 3명을 선출하는 다(봉동읍·용진읍) 선거구에는 총 5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민주당에선 비례대표 출신 현역 이인숙 의원과 김재천, 박찬은 예비후보가 격돌을 벌이고 있다. 이에 맞서 용진읍에서 민주평화당으로 출마한 소완섭 예비후보와 무소속 황재석 예비후보가 그뒤를 잇고있다.

 민주당 공천을 일찍이 확정지은 이인숙 후보는 비례대표 군의원을 역임하며,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약속을 잘 지키는 의원이 되겠다며 ▲봉동 구도심 도시계획 도로 개설 ▲주공∼원성덕마을 대로 2차선 도로개설 ▲둔산지구 주차난을 해소하겠다고 공약을 제시했다.

 또 민주당 김재천 예비후보는 우리의 법과 제도가 반드시 국민을 보호하는 것은 아니다. 이것을 통해 저의 노력정도에 따라 군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간다는 것을 알았다며‘군민이 먼저다’라는 마음가짐으로 군의원에 당선돼 초심을 잃지않고 군정에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로 표심을 얻고 있다.

 이어 민주당 박찬은 예비후보는 항상 낮은 자세로 봉동·용진 읍민을 섬기며, 34년이상 완주군에서 근무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발전에 밑거름이 되겠다며 지역구에 공을 들이고 있다.

 민주평화당 소완섭 예비후보는 군민들이 진정으로 원하는게 무엇인지, 현실적으로 타협과 실천 가능한 공약이 무엇인지를 진심으로 알고 있는 후보자가 당선돼야 한다며 용진읍에도 완주군의원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무소속 황재석 예비후보는 현재 봉동읍의 경우 같은 행정구역 안에‘앞리(봉동 구도심)’와‘뒷리(봉동 둔산리)’로 나뉘어 있어, 지역간 불균형과 세대간 갈등이라는 문제가 오래전부터 풀어야 할 숙제로 남아있다며 군의원이 당선돼 케케묵은 숙제를 풀겠다며 주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완주 다 선거구는 기존 3명의 의원이 출마를 하지않아 비례대표 출신인 이인숙 후보와 정치 신인 4명의 맞대결로 불꽃튀는 접전이 벌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민주당 이인숙 예비후보, 1967.11.05(51세), 완주군 봉동읍, 한국방송통신대, 현)완주군의회 의원

▲민주당 김재천 예비후보, 1973.02.18(45세), 완주군 봉동읍, 백제예술대, 현)안호영국회의원 특별보좌관

▲민주당 박찬은 예비후보, 1962.01.09(56세), 완주군 봉동읍, 원광대, 전)완주군청 34년 근무

▲평화당 소완섭 예비후보, 1968.04.16(50세), 완주군 용진읍, 전주비전대, 현)한국농업경영인 완주군 연합회 정책부회장

▲무소속 황재석 예비후보, 1971.02.02(47세), 완주군 봉동읍, 전주비전대, 현)둔산자율방범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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