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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지원 강화로 차별 없는 유아교육 실현

기사승인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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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교육청은 저소득·다문화·장애 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도교육청은 저소득층 가정의 유아에 대한 교육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공립유치원에 우선 입학 기회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또한 다문화 유아들의 언어발달과 인지능력이 지체되지 않도록 통합 교육을 실시해 또래 유아와 유대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학부모와 교원을 대상으로 언어, 문화 이해, 다름에 대한 존중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특수 교육 대상 유아를 위한 통합 교육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공립유치원 19개원 22학급에 유아학비, 치료비, 통학비, 보조 인력 및 보조 공학 기기를 지원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그간 유아 교육 단계에 대한 국가 책임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며 “저소득·다문화·특수교육 대상 유아 등에 대한 다양한 지원으로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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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지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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