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 3일차, 전북선수단 금 5개 추가

기사승인 2018.05.17  

공유
default_news_ad1
   
 
제12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 3일차 경기에서 전북선수단이 금메달 5개를 추가하는 등 선전을 펼쳤다.

17일 전북선수단은 육상 트랙에 출전한 임진홍, 임진현 쌍둥이 형제가 남자 중등부 200m(T38, DB)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따내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임진홍, 임진현 쌍둥이 형제는 이로써 4년 연속으로 대회 2관왕에 오르는 뛰어난 기량을 과시했다.

육상 트랙에 출전했던 완주 이서초 최지호 선수도 남초부 200m(T38)에서 금메달을 따내 전날 100m 금메달에 이어 대회 2관왕을 차지했다.

여고부 200m(T20)에 출전했던 전주 솔내고 이현지 선수도 이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와 함께 남자 지적농구(전주생명과학고)는 동메달을 획득했고 남자 6인제 입식배구(전북혜화학교)는 경기도에 2대 1로 패해 18일 3-4위전을 펼치게 됐다.

   



남형진 기자


ad28

남형진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