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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마중길 활성화 간담회

기사승인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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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의 첫인상인 전주역 앞 첫마중길 상인들과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마중길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주의 첫인상인 전주역 앞 첫마중길 상인들과 도시재생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첫마중길 활성화를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전주시와 전주도시혁신센터는 16일 2018년 첫마중길 도시재생뉴딜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참여주체를 발굴하기 위한 ‘첫마중길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 4회차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4월 11일부터 오는 6월 27일까지 진행되는 ‘찾아가는 도시재생대학’은 정철모 전주대학교 교수를 중심으로 한 도시재생도시계획 전문가들이 직접 지역주민들을 찾아가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종엽 전주시 생태도시계획과장은 “도시재생대학은 재생사업을 추진하는데 필요한 주민역량을 강화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과정”이라며 “주민참여를 통해 발굴한 지역 특색에 맞는 사업계획 수립으로 성공적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정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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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정철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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