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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더 청렴한 전북교육,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 구현” 약속

기사승인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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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더 청렴한 전북교육’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부패와 반칙없는 공정한 교육행정을 통해 그동안 전북의 학교는 깨끗해졌고, 행정은 맑아졌다”면서 “부패와 감시에는 유효기간이 없기 때문에 더 철저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취임 이후 부정부패 근절을 선언하며 공정하고 투명한 교육행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추진해왔다”며 “이 같은 노력은 국민권익위원회 청렴도 평가 2015년 이후 5년 연속 우수, 20121~2014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 평가 3년 연속 우수 등의 성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교육 현장의 청렴은 필수조건이다”면서 “앞으로도 교육전문직원 전형방법 개선, 학교행정실 법제화, 시민감사관제 지속적 운영 등 투명한 인사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혜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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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지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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