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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애인학생체전, 전북선수단 이틀째 선전

기사승인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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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전국장애인학생체육대회에 참가하고 있는 전북선수단이 대회 이틀째인 16일 금메달 레이스를 펼치며 선전을 이어나갔다.

전북선수단은 이날 금메달 7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추가하며 올해 대회 목표(금메달 23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4개) 달성을 향해 순항했다.
   
 
전북선수단은 대회 이틀째를 맞아 전날(15일) 육상 트랙과 필드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박정화 선수(전주선화학교)와 박소영 선수(전주맹아학교)가 금메달을 추가하면서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또한 대회 4년 연속 동반 출전중인 육상 트랙의 임진현, 임진홍(군산옥구중) 쌍둥이 형제는 남자 중등부 100m(DB, T38)에서 나란히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육상 트랙 이현지 선수(전주솔내고)가 여고부 100m(T20)에서 금메달을 추가했고 최지호 선수(완주이서초)와 이석호 선수(전주맹아학교)가 각각 육상 트랙 100m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선전을 이어가고 있는 전북선수단은 대회 사흘째인 17일에 육상 트랙 임진홍, 임진현 쌍둥이 형제가 대회 2관왕에 도전하며 이현지, 이석호 선수도 각각 육상 트랙 경기에서 대회 2관왕 달성을 위해 출격한다.



남형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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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형진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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