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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고용·복지 만남의 날 개최

기사승인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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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용노동부 전주지청(지청장 정영상)은 ‘2018 전주 고용·복지 만남의 날’을 전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6개 기관과 공동으로 17일 오후 2시부터 전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7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도내 우수 중견·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취업취약계층(경력단절, 이주민,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조건부 수급자 등)구직자들에게 취업할 수 있는 기회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 및 전북 도민의 복지 향상의 기여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다.

이 날 채용관에서는 중견기업을 비롯해 도내 우수중소기업 등 20여개 기업이 참여하여 전북도민 100여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편 행사장에서는 미래산업을 예측해 볼 수 있는 전시 체험·홍보관을 통해 3D 프린터, 3D펜 및 코딩산업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컨설팅 및 부대행사관에서는 구직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하여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관을 운영하여 구직자의 현장면접을 지원할 계획이다.

정영상 전주지청장은 “전북도민을 위한 일자리와 복지를 한번에 서비스할 수 있게 전주고용복지+센터 입주기관들과 힘을 합하여 내실있게 준비한 만큼, 이번 고용·복지 만남의 날을 통해 도민의 일과 복지를 한번에 찾아,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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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수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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