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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경천면 노인일자리사업 화단 꽃단장

기사승인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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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주군 경천면(면장 박일근)이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화단을 정비했다.

 16일 경천면은 지난 9일부터 국도변 화단을 비롯해 금계국·코스모스 꽃밭, 가로수 주변의 화단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단정비 사업으로 잦은 비와 따뜻한 날씨로 높게 자란 잡풀을 제거했다.

 특히 17번 국도변 철쭉 동산은 경천면의 대표작물인 곶감과 대추 홍보에 역할을 해 왔으나 웃자란 잡초로 가려졌지만 이번 화단정비를 통해 경천의 명소로 되살아났다.

 노인일자리에 참여한 어르신은 “힘들기는 했지만 도로변 정비를 마치고 나니 개운하고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며 “경천면의 얼굴을 청소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박일근 경천면장은 “지속적인 화단가꾸기 및 대로변 주변 환경개선으로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경천면의 청정한 이미지로 지역 방문객을 유치하겠다”고 전했다.

 완주=배종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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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배종갑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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