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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한옥마을 ‘호텔 르윈’ 새주인 맞아

기사승인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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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년간 전북도내 대표 고품격 호텔로 자리매김해온 ‘호텔 르윈’이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주)호텔엘더블유를 새주인으로 맞이한다.

호텔르윈은 지난달 27일 (주)호텔엘더블유와 호텔영업부문 양도 계약을 체결했으며 15일 계약을 마무리 하려했지만 문서상의 문제로 계약이 연기됐으나 최종 매각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호텔 르윈 관계자에 따르면 매각 금액은 300억원 중반대로 알려졌으며 이전 조건으로 르윈의 자산 및 고용 모두가 (주)호텔엘더블유로 승계될 것으로 알려졌다.

호텔르윈의 새주인 (주)호텔엘더블유가 시설 리모델링 등을 통해 프리미엄급 특급호텔의 위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호텔르윈 한 관계자는 “새로운 경영진의 경영철학이나 아직까지 경영실체가 드러나지 않아 뭐라 말하기 어렵다”면서 “새주인이 리모델링을 통한 발전계획을 밝힐 것인지, 아니면 어떤 경영철학으로 운영할 것인지에 대해 직원들의 찬반의견이 나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0월 익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과 장애인체전을 앞두고 예약한 방이나 연회장은 이번 매각과 상관없이 이용할수 있다.

김준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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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기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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