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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장 선거, 3자 대결로 압축될 전망

기사승인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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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3 지방선거 전주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승수 예비후보와 민주평화당 엄윤상 예비후보, 정의당 오형수 전북도당 노동위원장, 이현웅 무소속 후보 등의 4자 대결로 굳어지는 듯 했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을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로 급선회 했던 이현웅 전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이 평화당에 입당하면서 엄윤상 예비후보와의 경선을 거쳐 3자 대결로 압축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달 30일 김승수 예비후보를 전주시장 후보로 최종 확정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아직 이렇다 할 후보를 내지 못했다.

각 후보들마다 지역 최대 이슈로 떠오른 전주완주 통합문제와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 대한방직 전주공장 개발 문제 해결에 저마다의 정책과 대안을 내 놓으며 치열한 정책 공방이 예상된다.

김승수 예비후보는 정읍군 입암면에서 태어나 익산시로 이주이후 이리초등학교, 원광중학교, 이리고등학교,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전북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다.

2004년부터 김완주 전주시장의 비서실장을 지냈다가 도지사로 당선된 김완주 지사 비서실장과 정무부지사를 지냈다.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후보로 전주시장 선거에 출마해 38대 전주시장으로 당선됐다.

민주 평화당 이현웅 후보는 남원출신으로 전북사대부고를 거쳐 전북대학교 행정학과(학사)를 졸업하고전북대학교 행정대학원(석사)를 수료하고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공직에 입문한 이후 전주시 산업과장, 전주시 문화경제국장, 전주시 덕진구청장, 전라북도 도민안전실장 등을 겨쳤다.

민주평화당 엄윤상 예비후보는 상산고와 고려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법무법인 드림 대표변호사와 전라북도 행정심판위원, 한국투명성기구 정책위원, 경기도교육청 고문변호사, 소청심사위원, 행정심판위원 등 법률가적 지식과 경륜을 앞세운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정의당 오형수 예비후보는 장수에서 초, 중학교를 졸업한 뒤 전주로 와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2월 군산시의료보험(현 건강보험공단)에 입사해 현재까지 근무해왔다.

특별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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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단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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