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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짝마” 고속도로 위의 암행 순찰차

기사승인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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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이면 서해안고속도로 상.하행선 일부구간에 정체가 심해진다. 일부 얌체 운전자들이 빨리가기 위해 갓길통행을 주행하는 차량을 볼 수가 있다.

 오늘은 고속도로순찰대 상황실에서 위험하게 갓길 주행하는 차량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암행순찰차에 연락을 한다.

 암행순찰차가 즉시 출동하여 갓길 주행하는 차량을 적발을 하여 단속을 하였다.

 이처럼 고속도로에서 얌체운전, 난폭운전, 과속 등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을 흔희 볼 수 있는데 이런 행위는 고속도로 위의 차량 흐름을 방해해 교통 혼란을 가중 시키고 교통사고 발생 위험성을 높인다. 

 암행순찰차는 단속차량임을 드러내지 않고 고속도로를 운행하다 난폭·보복운전 등 위법행위를 단속하는 차량이다. 일반차량과 다르지 않아 경찰차량임을 알기 어렵기 때문에 범법행위를 하려는 차량 운전자는 미연에 스스로 법규를 준수할 수밖에 없게끔 만드는 예방 효과가 있다. 

 공공의 안전을 위해 얌체, 난폭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위반 심리를 억제하는 장치로서의 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  

 장창익 / 고속도로순찰대 12지구대 경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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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창익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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