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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 접수

기사승인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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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세무서장(서장 박기현)은 일하는 근로자 또는 자영업자 가구에게 실질소득을 지원함으로써 근로를 장려하고, 자녀양육비를 지원하기 위해 2018년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전주·완주 지역 신청 안내대상은 3만2천4백 가구로 전년에 비해 1천2백 가구가 증가했으며, 신청기간은 5월 1일부터 31일까지이다.

근로·자녀장려금은 5월 1일부터 홈택스, 모바일, ARS전화(1544-9944) 등을 이용해 간편하게 전자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스마트폰으로 ARS 전화 시 화면을 보면서 신청할 수 있는 보이는 ARS를 처음 도입하는 등 신청 편의를 대폭 개선했다.

또한, 농어촌 거주 고령자가 편리하게 근로·자녀장려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완주군 소재 13개 읍·면사무소에 현지신청창구를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국세청으로부터 우편으로 신청안내문을 받은 60세 이상 고령자가 신청안내문과 계좌번호, 신분증을 소지하고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담당공무원이 ARS전화(1544-9944)신청 방법을 안내해 신청에 도움을 줌으로써 농어촌지역 거주자의 세무서 방문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크게 절약될 것으로 보인다.

박기현 서장은 "앞으로도 근로·자녀장려금 수급대상자가 빠짐없이 근로·자녀장려금을 신청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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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수 기자

<저작권자 © 전북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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